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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_김혜윤_IMC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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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자기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imc팀 입사 3개월차 김혜윤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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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하나요?
imc팀을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종합 컨텐츠 마케팅을 제공하는 팀이라고 보면 돼요. 매체 전략 컨설팅부터 실행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입사 3개월차인 저는 imc팀에서 다른 매니저님들의 도움으로 스스로 제안서를 작성해보고 제안해보며, 제가 관심있는 분야나 하고싶은 분야를 찾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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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직무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직무자랑 해주세요.
영역이 무궁무진하다는 점? 아직 3개월차지만 광고를 수십개 진행하기도 했고, 여러 매니저님들의 일을 팔로우업을 하다 보니 정말 많은 광고를 접했어요. 앞으로는 얼마나 더 많은 광고를 접할 수 있을지, 제가 흥미있을 광고 분야는 과연 무엇일지 등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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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의 향후 발전 방향성과 개인적으로 꿈꾸는 비전은 무엇인가요?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은 앞으로 더욱 크게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일을 하면 할수록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효과와 중요성을 크게 느껴요. 또 이 업계에 대한 브랜드의 니즈가 확실히 있다는 점을 느끼기에 향후엔 지금보다 더욱 커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과 밥을 먹었던 적이 있는데 대표님이 ‘비전이 있어야 오래 일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실무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비전을 찾을 수 있을거란 생각에 열심히 실무 일을 배웠고, 지금 제 비전은 '브랜드에서 나를 먼저 찾아주는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태그바이라는 회사의 한 부속품인 마케터가 아니라, ‘나’라는 사람을 믿고 찾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앞으로 실무를 하면서 비전을 더욱 견고하게 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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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특성상 오는 어려움이 있나요?
주로 온라인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다보니 커뮤니케이션에서 오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메일, 문자, 전화같은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을 하니, 한마디 한문장이 조심스러워지는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말 한마디 잘못 했다가 전체 광고 진행에 차질이 생길까봐 걱정될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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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바이에서 했던 가장 큰 실수가 있나요?
아직 큰 실수는 없는 것 같아요! 아주 무난하게 3개월을 보냈습니다. 수습때 실수가 없다는 점을 통해 그래도 나름 ‘잘하고있다’라고 스스로 생각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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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탁월한 나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사람들과 얘기할때 공감을 잘 해줍니다! 친구들이 "너랑 있으면 나 왜 이 얘기까지 하고 있지?" 하는 말을 할 정도로 대화를 편안하게 이끄려고 하는 편입니다. 대표님과 대화할때도 제가 질문이 많아서 오히려 대표님이 더 많이 말하셨던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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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바이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좋은 것은 환경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태그바이가 직원들에게 제공해주는 환경이 정말 좋아요. 자율출퇴근은 당연하고, 개개인을 존중해준다는 느낌을 태그바이의 문화에서 많이 받았습니다. 개인의 역량과 성향을 존중받으면서 일하기 때문에, 자율출퇴근을 하면서도 나태해질 틈 없이 열심히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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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태그바이를 다니고 계신가요?
회사가 가지고 있는 문화! 이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현재 태그바이의 문화을 지키기 위해 대표님, 인사담당자가 매우 노력하고 있는게 직접 피부로 느껴져요. 실제로 처음 입사했을때, 기업문화 관련된 저의 자잘한 질문들 마저도 인사담당자가 틀에박힌 답변이 아닌 진정성있는 답변을 해주는것을 보고 감동했었습니다. 회사측에서 이렇게까지나 회사 문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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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바이에 관심있는 분들께 한마디
태그바이는 개인의 성장, 회사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플루언서 시장에서 저희와 함께 성장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환영합니다. 태그바이와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