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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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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가 본인의 채널을 성장시키고 비즈니스화 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제공합니다.
태그바이 인플루언서 매니저는 인플루언서 특히 영상 크리에이터들이 본인의 창작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채널운영이나 비즈니스에 관련된 전반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MCN과는 다르게, 크리에이터가 회사를 '고용'하는 방식의 혁신적인 매니지먼트 방식

기존 MCN 사업자의 경우 전통적인 매니지먼트 방식으로 운영되어 모든 인플루언서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태그바이 인플루언서 매니저는 이러한 기존방식과는 정반대로, 인플루언서가 회사를 필요에 따라 에이전시로 '고용'하는 형태의 파트너십으로 운영됩니다. 태그바이 파트너 인플루언서는 태그바이 서비스를 필요한 만큼만 제공받고 발생된 수익에서 차감하는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는 제공받은 서비스 만큼만 매니지먼트 Fee를 나누기 때문에 본인의 수익은 극대화됩니다. 또한 용역형태가 아니라 수익발생시 차감하는 형태의 R/S 계약으로 수익발생전 재무부담이 없습니다.

각 크리에이터의 특성에 따라 수익 증대를 위한 맞춤 서비스를 기획하고, 실현합니다.

우리는 기존에 유튜브 수익, 브랜디드 컨텐츠 등에 의존하고 있는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시켰습니다. 페이스북 와치 등과 같이 알려지지 않은 광고 솔루션을 유튜버에게 제공하기도 하고, 채널 타겟 맞춤형 커머스, 퍼포먼스형 어필리에이트 시스템, 멤버정산 서비스 등 Ad Tech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나요?

인플루언서들이 자신의 채널을 이용해 '비즈니스'를 하는 데 꼭 필요한 서비스가 되는 것

창작 자체도 힘이 들지만, 애써 키운 1인 미디어를 통해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를 하려 한다면 챙겨야 할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태그바이 인플루언서 매니저는 인플루언서의 창작 활동을 붐업 시키고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서비스 UX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인플루언서가 비즈니스를 실현할때 필요할수밖에 없는 서비스가 되고자 합니다.

초기 인플루언서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파트너가 되는것

콘텐츠 팀에는 영상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 매니징 능력과 촬영∙편집 등 제작 능력, 비즈니스 감각까지 갖춘 콘텐츠 스페셜리스트들이 모여 있습니다. 셀럽, 인스타그래머, 또는 초보 크리에이터 등 누구든지 영상을 매개로 하는 크리에이터 활동을 처음 시작할때 큰 도움을 줄수 있는 파트너가 되고자합니다.

어떤 성과를 이루었나요?

시작한지 6개월만에 약 10여명의 크리에이터와 파트너십을 체결

팀과 서비스가 구성된지 6개월만에 A급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을 포함한 약 10명의 크리에이터와 계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으며, MBC PLUS 및 기타 다양한 MCN 회사들에게도 파트너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팀 규모 및 퍼포먼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2021년까지 약 100여개의 인플루언서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자 합니다.

기업 채널 컨설팅 및 High-end 콘텐츠 제작 확장

다수의 유튜브 채널운영으로 확보한 인사이트를 이용해 기업채널에도 컨설팅 및 제작/운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8개의 기업에 채널 컨설팅 및 제작/운영을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를 제공받은 기업들은 이전보다 평균 2배 이상의 성장을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는 유튜브 기반 High-end 콘텐츠 제작을 준비하고 있어 센세이션을 만들어낼 시즌 컨텐츠를 2021년에 첫 공개할 예정입니다.

어떻게 일을 하나요?

컨설팅 파트와 제작 파트로 나누어 업무 진행

컨설팅 파트
플랫폼 운영 대행, 채널 운영 노하우 전수(교육), 통계 분석과 운영 가이드 제공
광고 콘텐츠를 포함한 각종 콘텐츠의 노출 및 마케팅 업무
제작 파트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획, 촬영, 편집
팀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진행하고 싶은 프로젝트 내용을 논의하고 선정합니다.

격주 정기 회의를 통한 업무 점검

회사 및 팀의 주요 이슈 정리를 시작으로 개인 별 업무 현황을 공유합니다.
금주와 차주(2주간)의 업무 이슈 중 팀내 타 매니저와 협업이 필요한 스케줄을 공유한 후 담당자 배정 등을 논의합니다.
특정 이슈 발생 시 발생일 기준 차주 월요일에 회의를 진행합니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툴 사용 : 노션 & 슬랙

업무 의뢰가 들어올 시 해당 업무의 목표 달성을 위한 프로세스에 맞춰 팀리더가 컨설팅과 제작에 필요한 부분을 나눠 담당자에게 슬랙을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작 파트의 경우 담당 매니저가 업무 분배 및 일정을 컨트롤하며 주로 노션을 통해 업무 전반을 팀과 공유하고, 담당자에게는 슬랙을 통해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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